플레이브가 왜 떡상했는지 물어보면 대답 못 하는 새끼들이 태반일 걸?
운이 가장 중요했으니까임
메타버스 광풍의 자금을 받고 마마파파도 잘 받아서 플레이브 그림체라는 IP도 생기고
파일럿들도 탑급은 아니어도 중견 남돌 수준으로 춤 노래 다 할 줄 알고 생방도 어느 정도 치는 편이고
회사도 욕심 부리지 않고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갔기 때문임
저기서 단 하나라도 삐끗하면 공중분해 되는 외줄 타기를 운 좋게 한 건데
그냥 얘네들 뜨니까 이런 생각으로 진입하면 망하는 거지 뭐
사람 인생 저당 잡고 도박하러 온 거임
기획사들이 그럼 뭐 스텔 목표로 잡겠냐?
플레이브 방식 자체가 목표랄 것도 없는데 걔네들은 시장성의 지표지 멘토링 수준의 지표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