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량의 선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저 늙은이는 자기가 유쾌한 줄 알고 매일 저러잖슴 


솔직히 내 입장에선 나쁘지 않아서 뭐라 안 하는데 


견래노를 냅두는 시점에서 너희들도 짱개랑 동급인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