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감성을 잘 담아냈다 정도


근데 그것말고 진짜없음


연출도 그닥이고 메세지가 특별한가 하면 그것도 클리셰 덩어리고


다시 생각해보니 5점 만점에 2점이 맞는듯


저거 볼 바엔 목소리의 형태 한 번 더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