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사랑하라는 의미는 '교인'들 기준이지 세상 사람들 모두는 아님


성경 구절에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해 언급한 게 대표적인데 


그 속뜻은 그가 교인들인 너희보다 낫다지 구원받는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음 



성경에는 무지도 죄로 취급하여 단테의 신곡 보면 기독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림보라는 회색지대에서 심판을 기다린다는 챕터가 있음 


빌라도도 예수님이 용서한다고 하셨지만, 결국 주님은 결코 용서치 아니하였다.라는 의미로 골고다의 지진을 내려주셨지




그러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뺨을 맞았으면 나머지 뺨도 내어주라는 구절은 '교인'들 기준인 거임 


같은 교인들끼리 삿된 이야기로 서로 분열하고 내분하지 말라고 하는 것




주 예수님은 일관적으로 이야기를 함


마귀들이 너희를 침범하거든 대항하라


마귀의 기준은 사탄, 범죄자들도 있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들을 의미하기도 함 


아나니아 사례를 보면 같은 교인들끼리 속이거나 사기 치면 얄쨜 없이 천벌을 받기도 했음



구약으로 가면 더 과감해지는데 히브리 전쟁기 보면 누가 너희를 침범하였거든 상대 나라의 아이, 여인들까지도 몰살해도 좋다는 말씀까지 있음 


그래서 이스라엘이 저렇게 날뛰는 거고



아무튼 신약 기준으로만 설명하자면 아리사가 말하는 항상 사랑하라는 말은 '교인'들끼리 기준이고 믿음이 없는 자들까지 품으라는 말은 없음


오히려 교인을 속이거나 괴롭히는 자들이 몰살 당하는 구절은 꽤 있고 마귀에 대항하라는 구절은 항상 나오는 편임



아리사가 저런 말을 하는 것도 천주교 교리로 어긋나는 걸로 아는데 저것도 기독교식 교리임


교회에서도 신자가 함부로 성경을 말에 올릴 수 없음 성당에서? 난 좀 의문이지


 성경 공부 자체를 안 한 거 같음 



물론 비교인이라도 회개하고 개종시키는 노력은 하겠지만, 그건 목자들에게 부여된 사명인 거고 교인들은 생활 계명만 잘 지켜도 상관 없음 



고로, 아리사가 저럴 수록 아리사 방송 보던 교인들은 아리사한테 성경 공부 시키는 이모랑 어머니 욕을 많이 하겠지 


자기 얼굴에 침뱉기지 뭐.




그래서 교회 사람들은 성당 사람들 싫어하기도 함


증명 받지 못 한 사람들까지 공부를 시켜서 왜 저런 삿된 성경 구절을 퍼트리게 만드냐 이거거든


교회는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인 교인들만 성경 공부 하게 함



그러는 이유는 배울 수 없는 자들까지 개종하게 하려면 믿음이 우선이라고 하거든 믿음을 주는 건 목자들의 몫이고


천주교의 문제는 배울 수 없는, 배워선 안 될 교인들까지 배우게 하려고 하니까 아리사 같은 애가 나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