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방향성 가지 말고 백합으로 가라고 


뮤비 컨셉 가물가물한데 



서로 다른 세계선에서 사는 여섯 명의 소녀가 우연히 시간대가 융합되면서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잡았고



시퀀스 1


아침의 비 오는 강변을 따라서 걷다가 서로 만나 고세구와 아이네 


매번 마주치다가 누구인지 궁금해서 고개를 돌리면 연기처럼 사라지는 현상이 벌어짐


서로가 의문을 가진 채 이 현상에 대해 인터넷에서 문의하게 되고 같은 현상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됨




시퀸스 2


징버거와 주르르 


육상부였던 두 사람은 점심시간에 혼자서 트랙을 따라서 뛰는데 어느 순간 옆으로 함께 뛰고 있음을 발견


이상한 호승심이 생겨서 서로를 이기기 위해서 뛰다가 결승선에 닿자마자 서로 연기가 되어 사라진 서로를 발견함 




시퀸스 3


아무도 없는 방과후의 교실


혼자서 피아노, 바이올린을 연주 중인 릴파와 비챤이 어느 새 서로를 발견하면서 합주를 하게 되는데 


음악의 끝이 다다를 시점에 서로가 연기가 되어 사라짐 




시퀀스 4


잠이 오지 않는 밤 서로가 인터넷으로 서로를 찾을 무렵, 메신저로 의문의 연락이 오게 되고


그 장소로 달려가는 여섯 명을 보여줌


각기 같은 장소에 있지만, 서로를 볼 수 없는 그 순간, 하늘에서 이파리 형태의 초대장이 내려오게 되고 


그걸 받아든 여섯 명의 소녀는 초대장을 펼쳐 보면서 뮤비 끝




노래 제목은 브릴리언트 뭐 이런 걸로 쓴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에 돌짱개들이 개쌍욕했던 걸로 기억함


그 뭐지 팬픽도 몇 개 썼는데 저 글도 신고 먹어서 다 지워졌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