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중소 태산인 리스텔라와
하꼬 태산인 몽상컴퍼니를 보면
파일럿 수준은 차이 안 남
오히려 몽상 쪽이 조금 더 좋은 편이지
밀리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임
사장 싸움에서 진 거임
물론 몽상컴퍼니 사장이 무능하다는 건 아님
할 수 있는 건 다 한 걸로 보임
하지만 이게 알잖슴
최선을 다 하는 것만으로 성공한다는 건 너무나도 낭만적인 망상인 걸
계속 말하지만, 대권에 도전한다는 것은 파일럿만 잘 뽑는다고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
그만큼 사장, 직원 수준도 따라 올라와야 함
그게 안 되면 홀로처럼 황금 세대들 대량으로 잃고 주가 반토막 나는 경우만 생기지
스텔라이브는 난 개인적으로 강사장 혼자만의 차력쇼로 유지한다고 봄
버츄얼 민희진급은 된다
프젝아랑 에스더랑 여기서 차이가 나지. 파일럿 성능은 에스더가 더 우수한데 운영면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남
프젝아가 운영을 잘 한다고? 굳이? 프로젝트 아이가 운영을 잘 한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음 진지하게 카론 발밑도 못 따라옴 쟤네들 재정이나 잘 관리 하나 싶음
@ㅇㅇ(124.59) 에스더 지금 프젝아한테 대놓고 빨렸는데?
@ㅇㅇ(124.59) 오리고기 영입하면서 키리누키 중심으로 힘 쏟는거도 그렇고 아카시아 vs 클루즈 데뷔만 봐도 둘의 운영은 차원이 다름
@ㅇㅇ(124.59) 결정적으로 프젝아는 내수가 돔. 에스더는 안 돌고
@ㅇㅇ(180.64) 애들 관리한 걸로 지랄한 거지 난 카론 신예지 사장의 운영력에 대해선 단 한 번도 뭐라한 적 없음 버츄얼, 캠방, MCN, 굿즈, 음향기기, 부동산 이렇게 문어발 굴리면서 자신 가치 2배 4배 떡상 시킨 시점에서 나 같은 인간은 감히 상상도 못하는 세계관의 사람임을 알게 됨. 프로젝트 아이가 과연??? 카론 사장한테 말하는 건 제일 못 하는 애들 장사에 집착하지 말고 잘 하는 거 하쇼 서로 행복하지 않겠소이지. 사업 못 한다고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음
@ㅇㅇ(180.64) 딱히... 프로젝트 아이는 금융권에서 금리 한 번 올라가면 바로 무너질 거 같은데 애들 굴리는 것도 그렇고 허니츄러스가 집문서 걸고 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음 막말로 동아리 수준에서 발버둥 치는 수준이라고 봄
@ㅇㅇ(124.59) 지금 기업세 얘기하는데 나머지가 왜 나오노ㅋㅋㅋㅋㅋㅋ 순수하게 운영이 딸린다니까?
@ㅇㅇ(124.59) 젬마가 그렇게 오리곡 들어달라고 콜캎 와달라고 사정사정하는데
@ㅇㅇ(180.64) 딱히... 허니즈부터 모델링을 아카시아와 똑같이 버전업 해줘야 함 그걸 못 하는 거 보면 돈이 없다는 걸 암. 그 다음으로 애기들 캐미도 제대로 못 맞춰줌. 카론보다 사람 운영 잘 한다 오케이. 네 말대로 그렇게 하자. 회사는 안 망하는 게 미덕인데 망할 거 같은 기업을 어떻게 좋게 볼 수 있음?? 카론은 젬마가 여러 방향성으로 재정 건전성이라도 맞춰놔서 막말로 넘어져도 되는데 프로젝트 아이는 까놓고 말해볼까? 로즈, 류시호, 디디디용 세 명 망가면 담달 파산할 거 같은데? 카론은 아리사, 유람 멘헤라 오면 파산 나냐?
@ㅇㅇ(180.64) 반대로 생각해봐야 함 오리곡 380개 팔고 콜갚 매진 안 되는데도 계속 꼴박하는 것부터 내가 경쟁 기업세 사장이라면 존나 공포심에 들 거 같은데?
@ㅇㅇ(124.59) 프젝아는 로즈랑 하시요만 봐도 내수에서 무슨 일 있으면 뻠핑 잘 됨. 내수합방도 자주하고 외수합방으로 이름도 알림. 근데 에스더는 할줄 아는게 뭐임? 에스더 내부합방보다 에스더-허니즈 합방이 더 많은게 현실이야
@ㅇㅇ(124.59) 애초에 에스더는 유튜브 못 잡고 서브컬쳐 못 잡고 노래 유동 못 잡은 이상 좆망할 일만 남았음. 당장 1스더 에리스만 봐도 1천따리임
@ㅇㅇ(180.64) 무슨 소리인지는 알겠음 프로젝트 아이가 애들 내수를 잘 터트린다고 하는 말. 근데 난 단 한 번도 프로젝트 아이에서 대권에 도전할 자질이나 희망을 본 적이 없음. 내수가 잘 돌아간다 오케이 좋지. 11명? 12명? 잘 돌린다 오케이. 12명으로 못 하는 게 더 이상하긴 한데 잘 알린다. 그래서 개개인의 파일럿이 얼마나 버냐고 한다면 내가 알기로는 프로젝트 아이의 정산 비율이 굉장히 짠 걸로 암. 거기서 굿즈 생산도 있겠지. 파일럿이 가난한데 도대체 어떻게 대권 도전을 하냐면은 의문임. 에스더는 네 말대로 성장세가 막힌 건 맞음. 한계가 왔지. 결론적으로 가보면 장기전으로 가면? 내 말대로 사장빨, 사장 싸움 밖에 안 남지.
@ㅇㅇ(180.64) 에스더랑 비교군을 넣는 게 이상하긴 하지만. 본질적으로 가보자. 프로젝트 아이가 계속 지속이 되려면 파일럿이 도네로 벌어오는 수 밖에 없음. 이건 너도 동의할 거임. 굿즈 판매로 돌아간다고 해봤자, 굿즈는 결국 파일럿의 매력에 근거한 판매량만 증명해줌. 그럼 파일럿의 컨텐츠나 모델링, 캐미스트리, 이벤트가 있어야 하는데 프로젝트 아이가 파일럿의 그런 이벤트를 푸시해줄 여력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지적을 하고 싶음. 난 한계가 왔다고 봄.
@ㅇㅇ(124.59) 그 사장이 투자를 안하는데 어떡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프젝아는 3D 전부 있음. 에스더는 카린 없고 에리스 엘리는 쌀먹이라 여태 3D합방도 못함
@ㅇㅇ(124.59) 당장 허니즈 팝업 열었는데? 에스더 콜캎보다 더 많이 온건 알지?
@ㅇㅇ(180.64) 애초에 이 회사는 사장부터 밝히고 나왔어야 하는 회사임. 사장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도대체 어떻게 비지니스를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음. 네 말대로 내수 외수 잘 친다. 오케이. 근데 이건 회사 대 회사가 아니라 파일럿이 차력쇼를 하잖슴. 막말로 사장이 뭐 어떻게 해준다 해본다. 할 수 있다 못 한다. 이벤트든 뭐든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데 그게 없잖아. 그럼 그건 여력이 없다는 걸 뜻함. 하다 못 해 개좆소 기업세마저도 그건 말해줌. 그 의미는 무엇인가? 프로젝트 아이는 기술 중심의 기업이 아니라 외주 중심의 사람 장사로 근근히 먹고 산다는 기업을 의미함.
@ㅇㅇ(180.64) 그러니까 내가 말하잖아 젬마가 못 하는 건 사람 장사 뿐이라고. 버츄얼 대 버츄얼로 붙자고 해도 프로젝트 아이가 과연 카론보다 오래 살까?라는 의문을 대입해보셈
@ㅇㅇ(124.59) 이미 오리고기 앞세워서 로드맵 발표 했는데? 에스더는 아직도 로드맵 발표 안 한거 알고 있지?
@ㅇㅇ(124.59) 오리고기 딸깍하면 2~3천명이 몰려듬. 근데 젬마가 콜캎 설명할때는 600명 봤음. 여기서부터 끝임
@ㅇㅇ(180.64) 그렇게 이야기 해도 프로젝트 아이 사장은 카론 사장 발밑에도 못 따라감. 오리고기인지 뭔지 로드맵을 봐도 글쎄 저렇게 나오면 좋긴 한데 내가 볼 땐 더 이상의 혁신은 없다고 봄 3nd 그룹 런칭부터가 얘네들이 인적 자원만 갈아먹는 기업이라는 게 보임
@ㅇㅇ(180.64) 네 말대로 프로젝트 아이가 대단하다고 쳐도 대단한 기업이라면 디디디용 모델링이나 허니즈 파일럿들 상태 보고 신규 그룹을 런칭할까?라는 의문을 가져야 함 정말 잘 생각해야 해. 기업세는 겉으로만 보면 안 됨. 그 속에 내재된 표현을 꿰뚫어야 함. 얘네들은 인육경단 기업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