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봐서 설명해주느라 과열된 감이 있는 거 같은데 난 프로젝트 아이에 관심이 별로 없음
혁신이 뭔지도 모르겠고 1기생들 씹창난 상태에서 알만 까는 거 보면 인육경단 기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목줄 잡아야 할 애는 안 잡고 목줄 안 잡아야 할 애는 꽉 잡는 것도 이상하고
전체적으로 언밸런스함
굿즈나 오프가 쎄다고 하는데 뭐랄까 사람으로 치면 상체 운동만 존나 한 거 같은 느낌도 나긴 함
하체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은?? 이것도 재정 상황 안 까니까 확답을 못 해주겠는데 3D나 알까는 거 보면 감이 오긴 함
문제점이 그리 많은데도 2등 기업세 굳힌 이유는 뭐라고 생각함? 다른 곳들이 다 더 병신이라?
음... 프젝아가 떡상하는 이유 중에는 개인세의 몰락도 있음 그 빈틈의 파이를 먹고 올라왔다. 2등 기업세? 그건 동의는 못 하겠는데.
@ㅇㅇ(124.59) 딱히 개인세가 몰락을 했나..
@ㅇㅇ 내 말이 틀릴 수도 있음 확실하게 이 기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건 아니라서 애들이 물어보니까 내 생각을 말해주는 거
@ㅇㅇ(124.59) 뭐 나도 잘 아는 건 아님 별개로 난 어느 기업이든 탤런트 가챠가 거의 전부라고 생각하긴 함
@ㅇㅇ 내 생각이지만 그것도 반은 동의 하고 반은 아님. 컨트롤이 안 된다면 차라리 이 판에 잘 아는 평범한 애가 낫다고 봄. 예를 들어 깽깽이도 있고, 아리사도 있고. 스텔의 경우에는 마시로가 있고. 기업적 아이덴티티를 위해서 애들을 어디까지 굴릴 수 있냐도 중요할 거 같음. 거기에서 고용주의 입장에선 이 애들의 미래를 어디까지 책임질 거고 애들은 고용주를 위해서 어디까지 일해줄 수 있는가. 이 지점을 예측 못 해서 손해본 건 예를 들어서 헤비가 있지.
@ㅇㅇ(124.59) 네 말대로 헤비가 그 지점에 손해를 봤다면 현 위치에 하안참 못 미쳤음 병신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