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안 했다는 거임
특히 한국 버츄얼 기업세는 까놓고 말해서 아직 태동도 안 했다고 봄
VR 관련 혁명기 한 번 더 터지면 난 이 시장 규모가 한 10배 정도로 떡상할 거라고 봄
그렇기 때문에 카론 사장의 안목은 진짜 정확하다고 생각함
시장 커지면 뭐함 사옥이 좆만하면 할 게 없는데 젬마가 신사옥 지은 건 신의 한수라고 봄
시장 안 커져도 이득 커지면 10배로 이득이지
문제는 사람 장사를 진짜 줫같이 못 해서 문제지
시작도 안 했다는 거임
특히 한국 버츄얼 기업세는 까놓고 말해서 아직 태동도 안 했다고 봄
VR 관련 혁명기 한 번 더 터지면 난 이 시장 규모가 한 10배 정도로 떡상할 거라고 봄
그렇기 때문에 카론 사장의 안목은 진짜 정확하다고 생각함
시장 커지면 뭐함 사옥이 좆만하면 할 게 없는데 젬마가 신사옥 지은 건 신의 한수라고 봄
시장 안 커져도 이득 커지면 10배로 이득이지
문제는 사람 장사를 진짜 줫같이 못 해서 문제지
여기서 더 크려면 뭐를 해야 할까요
전염병 or 하드웨어 혁명 or CBCD 확대 보통 세 개 다 올 거라고 예측은 함 예측해도 나 같은 경우에는 이득을 하나도 못 보겠지만은
@ㅇㅇ(124.59) 근디 그건 버츄얼 시장이 잘해서 커지는게 아니지 않나여 운적인 요소에 기대야 하는건가여
@ㅇㅇ(118.235) 아뇨 필연적으로 옵디다 짱개들 카오카이나 양키 새끼들 그 뭐냐 시험에서 버츄얼 글래스라는 게 걸렸는데 실시간으로 안구 움직임이랑 뇌파 감지? 그런 걸로 안경알에 AI 답변 송출하던 게 걸렸음 사람들이 점점 가상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럼 필연적으로 가상에서 상품을 파는 직군이 생길 건데 버튜버만한 게 없죠
@ㅇㅇ(118.235) 트리거가 중요한데 그 트리거가 운적인 요소라고 한다면 맞죠 모든 사업에서 운 빼면 돌아가는 게 있나요 특히 지금의 석화 산업처럼요
@ㅇㅇ(124.59) 운이 정말 좋아야 커지지 않을까여 하드웨어의 발전보다는 초인이 필요하지 않을까여 적어도 우리나라 에서는
@ㅇㅇ(118.235) 딱히? 제조업 규모가 날이 갈수록 저조해져서 한국 입장에선 가상 쪽으로 확대할 수 밖에 없을 거예요. 그 산업의 쌀과 기름이 반도체고 꽉 쥐고 잇는 건 한국 쪽이니 오히려 버츄얼 관련 기술을 자주 접하는 쪽은 중국>한국>일본 순이죠. 예를 들어서 일본 기업세는 이렇게 공격적으로 3D하려고 하진 않아요. 돈이 많이 들어서 근데 중국은 사람 갈고, 한국은 집 팔아서 해버리죠. 이런 면에서 굉장히 파괴력이 있다고 봅디다. 버츄얼 쪽 시장이 커진다면 한국이 유력하죠. 짱개는 아무래도 독재하려고 가상 현실도 통제할 공산이 크니까요
@ㅇㅇ(124.59) 글쿤여. 한국 버츄얼 시장이 커진다면 어떤 방식으로 커질것같으신가여
@ㅇㅇ(118.235) 그건 잘 모르겠는데 아마 스트리밍이든 생산 업체든 플랫폼 위주로 광고 상품이 파생할 거고 거기에 계약을 맺은 기업세들이 수요량을 충족하면서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주요 사업은 게임, 쇼핑, 미디어에서 파생되는 상품 경제겠져. 거기서 흔히 말하는 쌀먹러들이 생길 거고 그 쌀숭이들이 내는 가상 돈을 버튜버가 먹는 그런 형태이지 않을까. 현재 인플루언서의 자리를 버튜버가 먹는 개념일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