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도 매우 중요하긴 함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것도 매력 포인트니까
하지만 기업세는 영리 활동을 해야 하므로 어느 정도 목줄을 챌 수 밖에 없음
그것도 못 하겠다고 거부한다면 내 기준으로는 모가지 짜르는 게 속편하다고 생각함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검증 단계를 더 늘려야 하냐? 물어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론 검증 하는 것만으로 라이버를 알아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사람 보는 눈이 제일이지
라이버 검증 이야기를 하면 스텔라이브의 검증 시스템을 이야기하는데
스텔라이브의 검증 찬양도 난 좀 머리를 갸웃하긴 함
내 생각엔 아무 것도 없을 거 같은데 ㅋㅋ
강사장이 그냥 자기 판단만 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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