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곡가들 푸념이 이해가 되는 게 


전반적으로 노래 수준이 후퇴하는 느낌임


그러니까 소비 하는 거 자체가 후퇴하는 노래에 맞춰졌는데


헤비 같은 실험적 곡을 하는 애가 부르는 게 먹힐까? 








이런 거 부르던 애가







요즘에는 이런 걸 부름 



트루도 곡 기조가 바이올렛 시절에서 다시 퇴화하더라


쟈드도 노래 실력은 올랐는데 작곡 능력은 퇴화하고 


소비층 자체가 옛날 곡 위주로 고착화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