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버스나갤에서 했던 이야기의 확장판인데 


난 이 그룹의 문제는 고착화 된 터렛 문화와 


멘탈과 생활이 불안정한 라이버라고 생각함 




고로, 깽깽이의 경우만 보자면 정신병 고치는 게 1순위고 


그 다음으로는 터렛을 철거함이 맞다고 생각해


철거한다는 의미는 이 친구들의 문화를 바꾼다는 의미고 


더 세게 나간다면 이 친구들의 특별함을 없애고도 싶다고 생각함



철저한 공산주의로 평등성을 부여하고 누구나 쉽게 리액트에 접근할 수 있고


라이버의 매력도에 접근성을 크게 부여하는 게 최종 목표라고 생각해




이대로면 하꼬 기업세들한테 대가리 터져서 가라앉는 일만 남는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라이버의 삶이 변화한다는 것은 힘들지


그렇기에 난 오히려 라이버의 깡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함


더 과감하고 실험적으로 방송이 망가져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면서 컨텐츠를 진행함이 옳다고 봄



이대로 말라 죽을 바엔 전부 다 캐미스트리 억지로 맞춰서 진짜 한 판 붙는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내가 제시한 방식보다 더 나은 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