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총 1~2개월)


1단계: 문체부 고용추천서 발급 (약 1주 ~ 2주)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되어 문체부에 접수된 날로부터 보통 7일~14일 정도 걸립니다.


만약 직원의 실수로 서류 보완 요청이 나왔다면, 보완 서류를 제출한 날부터 다시 심사 기간이 계산됩니다. (이미 발급받았다면 이 기간은 세이브됩니다.)


2단계: 출입국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약 2주 ~ 4주)


문체부 추천서를 받고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신청하면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구간입니다.


통상 2주~4주가 소요되며, 현재 접수한 출입국사무소의 업무량(특히 서울, 서울남부, 인천 등은 대기 물량이 많음)에 따라 한 달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단계가 끝나면 '인정서 번호(사증발급 허가 번호)'가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날아옵니다.


3단계: 일본 현지에서 비자 발급 (약 3일 ~ 7일)


한국에서 인정서 번호가 나오면 버튜버 분이 일본에 있는 관할 한국 영사관/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합니다.


이미 한국 출입국에서 '허가'를 내준 상태이므로, 일본 영사관에서는 단순 확인 및 사증 스티커 부착(요즘은 전자비자 발급)만 하므로 보통 3~5 영업일, 늦어도 1주일 안에 끝납니다.





심심해서 AI한테테 타점 맞추고 물어보니까 저렇게 말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