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싱그러운 찰랑임
푸른 눈빛은 사월의 신록
너란 존재는 태어난 새싹과도 같은 상쾌함이라
네 목소리는 봄빛에 실려온 축복과도 같아
너의 숨결은 달콤한 봄의 전령
노랫빛 잎사귀는 탐스러운 배추 입사귀 사이로 나풀거리네
태어남의 기쁨은 성장을 향한 새로움
너란 존재는 모두의 웃음
너의 눈빛 하나 목소리 하나 어느 것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경우가 없네
네가 태어난 봄날은 푸른 신록의 도래처럼 반갑네
새로운 세계로 온 것을 환영하며
-스갤의 와룡-
8점 드리겠습니다
10점 만점이겠져
당근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