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선입견일 수 있는데 저렇게 생긴 애들은 어른이 목줄 잡고 대신 조종하는 게 속편함 


강사장이 쟤 인생 최고 귀인이라고 말하는 게 그거고 지는 싫겠지 


근데 저년 사는 꼬라지 안 봐도 눈에 선함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사고 싶은 거 못 사고 


눈치만 존나 보면서 지가 벌여놓은 일 처리 하느라 한 세월일 거임 


저년은 자본 축적해가면서 가끔 팬서비스 개념으로 콘 열고 하는 스트리밍형 우타버가 맞음



그 뭐라 해야 하노 빈한의 상? 암튼 잘 먹고 잘 사는 얼굴형이 아니고 


평생 고생할 거 같은 얼굴이라서 쟈는 금전운이 좋은 남의 밑에서 먹고 사는 게 제일 속편함 


근데 3Y는 진짜 아님 거긴 진짜 아님 


그 이유는 저년이 선택했기 때문임 지는 마음에 안 들겠지만, 선택 당해야 함 


그래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