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긁혀서 통피로 와가주고 인신공격 하고 가더니 오늘은 잠잠한거 보니깐 내 글에 공감을 했나보구나


내가 이파리의 대변인이 되어서 너네가 하지 못하는 말들을 대신 여기다가 싸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