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밑에 세 줄 요약 있음




난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됨 


시아 이루엘린? 판떼기 바꿨다고 해서 구경을 해봤는데 


아... 전보단 낫다. 이건 확실함. 전보단 낫다.


근데


개인적인 조언으로는 이 판에서 좀 나가는 게 좋지 않겠나 싶음.


당신이 미운 게 아니라 당신의 인생을 생각하면 걱정이 안 될 수가 없다


이게... 버튜버할 사람이 아닌데... 왜 들어왔지 이해가 안 되네.라고 생각이 듦


내가 볼 땐 이 사람은 끌어 모아서 세력을 이룰 매력이 1도 없는 사람이락 ㅗ봄




미안하지만, 빨간약도 본의치 않게 봤음. 그래서 더 버튜버를 안 했으면 좋겠는데




여긴 좀 불우하고 멘헤라고 못 생긴 사람들이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편임.


복지 차원이라고 해야 하나 요즘은 카페 알바도 못 생기면 뽑아 주지를 않음...


그래서 TO 빼앗지 말고 좀 본인 외모로 잘 먹고 잘 사시면 안 되나... 뭐 이런 생각...




왜 이런 생각이 드냐면은 아... 본인이 수행해야 할 성격이나 스타일을 전혀 감을 못 잡는 거 같음


전세계적으로 엘프 버튜버를 한 번이라도 정보 조사를 했는지 궁금함 


애초에 이런 캐릭터는 정말 성격이 한정적이라서 완전 미친년이나 할 수 있는 케이스 밖에 없음


굳이 카테고리를 나눠보자면 싸이코 광대픽임 


근데 난 당신이 사람을 웃길 수 있다고 생각은 단 한 번도 안 들었음 미안하지만, 샌드박스 베이라이트 전원은 최하급 버튜버라고 생각을 함


레드도 마찬가지임 나름 회심의 수를 뒀다고 생각하는데 난 레드도 솔직히 중급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함.


냉정하게 따져서 레드 수준도 리액트 몽상컴퍼니 이하임



일단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성격을 소개하기에 앞서서 내가 왜 이렇게 순수 비난을 하느냐?


내가 생각하는 최상급, 최고 수준 매물의 파일럿이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함.







에스더의 아리사 


단 10초 안에 느껴짐?








저 아리사한테 안 밀리는 디디디용 






저 짧은 순간에 성격이 세 번 바뀌는 마지나이 쿠로카









리코 & 시부키 


서브 컬쳐에 몸 담았으니까 저 두 사람의 상품 가치를 제일 잘 알 거라고 봄 




저 영상 중에 판떼기가 못 생긴 사람은 두 명.


판떼기가 괜찮은 사람은 세 명인데 판떼기가 이쁘단 못 생기든 눈에 들어왔음?


판떼기보다 파일럿의 매력이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그 뒤에는 귀가 즐거워지고 마지막에는 아 이 사람 궁금한데?


이 생각이 들었을 거임 뭐 아닐 수 있겠지만은, 본인 방송과 한 번 비교 복기를 해보셈.


과연 당신은 저 사람들의 발 끝이라도 따라 붙을 수 있는가?



그럼 여기서 대전제가 생김



시아, 당신의 판떼기가 이뻐진다고 해서 떡상을 할 수 있을까?


정말 판떼기의 문제였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베이라이트는 전체적으로 방송 하면 안 되는 사람들을 뽑아 놨다고 생각함 


루루엘 이 사람은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병원 가야 할 사람이라고 보고.


시아는 판떼기 바꿔오긴 했는데 전제적인 오판을 하고 있다고 봄 



판떼기는 부차적인 문제임. 물론 이쁘면 좋지. 바꿔오는 건 좋은데.


그 전에 근본적인 건 바꿨다고 뭐가 달라지나?하는 의문이 듬 




판떼기 바꿔오면서 성격, RP, 스타일, 전략, 전술. 고민 해왔음?




예를 들어



잘 알 거임


서브컬쳐에 몸 담은 사람이니까 악세사리, 머리 스타일, 옷. 다 중요한 건 알 거임


저 컨셉팅을 보면서 본인의 컨셉팅이 너무 빈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코스프레 했다고 하니까 더 이해가 안 됨.


코스프레를 뭐 그냥 이거 이쁘다고 치켜 세우니까 하러 온 거임?


캐릭터 이해도가 있어야 입는 거 아냐?


그냥 본인 옷걸이가 좋으니까 알아서 떡상하겠지 이런 생각임?


그게 버츄얼에서도 보임



근데 버튜버는 본인이 만들어야 함


천상계 파일럿들은 본인이 만들었음 


근데 당신은 판떼기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1차원적인 생각임. 



그럼 여기서 질문.


앞으로 어떻게 할 건데?


바꿨으면 끝?


이제 잘 될 거야~ 하하호호 시마이~


판떼기가 문제였다고 판단한 게 최하급 파일럿이라고 증명을 한다고 봄 



RPG 게임으로 치면 던전 패턴도 모르고 안에 몹이 있는지도 모르고 지 스킬이 뭔지도 모르고 레벨도 모르고


장비 뭐 만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공대 가본 적도 없고 뭐 레이드 뛰어본 적도 없는데 상위 템 현질하면 다 해결될 거라는 오만한 믿음



정말 여태까지 떠먹여 준 것만 먹고 자란 듯한 느낌을 받긴 함


선입견이긴 한데 빨간약을 생각 안 할 수가 없음


그래서 전에 쓴 글에서 빨간약이 마이너스로 작용될 거라고 말한 거긴 하고.



내가 이런 글을 쓰는 건 이런 사람들은 이 판에 좀 안 왔으면 좋겠음


이쁘고 늘씬한 사람은 할 일 많잖아


그냥 못 생기고 정신병 있는 여자는 할 게 없잖슴



까놓고 말해서 난 당신이 버튜버에 목숨이나 인생을 걸 정도로 왔다고 생각하지 않음 


이거 밖에 할 수 없는 사람, 암에 걸려도, 어머니가 아파도, 가정 폭력을 당해도 방송 켜는 사람에 비해 


당신이 이걸 계속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만 듦.



뭘 보고 당신을 봐야 할까?


투자 하는 거 좋지.


돈 많이 쓰신 건 알겠는데 이게.


그냥 다른 사람은 1코인으로 피눈물 질질 싸면서 하는데 당신은 그냥 얼굴 믿고 슬렁슬렁 온 거 같음.




아무튼 시아의 제일 큰 문제는 파일럿 본인의 가치관


그 다음은 RP 같은 방송 수행 능력.


마지막으로는 빨간약임.




샌드박스가 어떻게 이렇게 일을 처리할 수가 있는지 난 잘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뭐 술 마시면서 일을 하나? 이런 의문이 듬 물론, 파일럿 포함임.


루루엘인지 뭔지 하는 사람은 병원이 시급하고


레드 영입? 과감하긴 한데 비용 대비 창출 효과? 딱히.


애들을 키울 거면 빡세게 연습생 시스템을 만들든지


그게 아니면 스콘처럼 개인세들을 봉신화 해서 끌고 다니던지


이건 이도 저도 아닌 거 같음 



개인적으로 시아의 리메이크 RP를 뭐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크사레.임 못 알아들으면 기본 소양 부족이고.


가르쳐 줘도 본인이 그걸 수행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고


그 다음으로는 이 사람이 광대짓을 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는 그래서 뭐 잘 하는데? 노래? 춤? 게임? 저챗? 그림? 뭐 있음?


아무 것도 없어 보이는데... 그냥 방송할 능력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말이 길어졌는데 세 줄 요약으로 정할 게.



1. 판떼기 업그레이드는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파일럿의 매력이 우선이다.



2. 엘프든 뭐든 캐릭터 RP와 전략(방송 분위기, 컨셉), 전술(방송 컨텐츠)가 뭐냐?



3. 더 나아가서 샌드박스의 버츄얼 전략이 뭔데? 연습생을 빡세게 가르치는 거냐? 우량 개인세를 가져가는 거냐? 뭔데? 잡탕 찌개 맛만 남. 그것도 안 좋은 재료로 만든.




말이 너무 심해지긴 했고 화를 좀 내기도 했음


솔직히 말하자면 화를 낼 필요는 없긴 한데 서로를 위해서라도 좀 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생각이 든 것은


어차피 당신은 이 판에서 뼈를 묻을 것도 아닌데 재미 삼아 온 거에 가깝지 않나... 


아닐 수도 있지. 내 생각임.


근데 여자로 태어나서 고시 3관왕급인데 9급은 다른 애들한테 줘도 되잖슴...


왜 TO를 빼앗아감. 너무 잔인함.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좀 미움을 많이 받는 행동을 좀 많이 할 거 같음.



아무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