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저 노래로 정복하겠다는 멋진 포부라 생각했지


배신으로 온통 불신가득한 세상으로 만들겠다는 무서운 말인지도 모르고 참 순진했지


여기 있는놈들은 이미 그런 세상을 살고 있는거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