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긁어도 반응도 없고 좀 기가 죽었나 싶었더니
마지막 남은 자존심인 노래실력으로 긁은게 트리거였나
오랜만에 몇시간째 단체로 개발작하는거 보기 좋네여 ㅋㅋㅋㅋ
아이네 장 현진 휴방 52일차를 달성했습니다!
아이네 장 현진 휴방 52일차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