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끌어내릴 명분은 엄청 많았던걸로 알거든

그때마다 다른갤로 이주하자던가 말은 참 많이나왔는데

치갤러들도 병신들이 많아서 말로만 했지ㅋㅋ

근데 항상 이상하게 끝은 "그래 다음엔 잘하자" 이 엔딩이었음

기준도 이상한 갤 규정이 계속 생기면서 쌔함을 느끼는 갤러들도 많았을거라 생각하는데 

결국 절이 싫으니 중들이 다 떠났겠지

그리고 점점 영포티같은 완장을 지지하는 예스맨들도 많아짐

정상인이면 이런 병신을 완장이라고 못냅두거든

저곳은 자정작용을 기대하기엔 한참 지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