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아 머리가 돌빡이다 


공부를 못 하는 걸 떠나서 할 줄을 모르는 거 같음 


인쟈 까뿌친 원숭이가 돌로 열매 깨는 맹키로 일단 할 줄만 알면 뭐라도 해볼 수가 있는데


얘는 공부 자체를 모른다 


어떻게 보면 빠튜바 최적의 인재 같기도 한데 오히려 이런 케이스가 쉽다 




일단 단점을 나열 하자면 


첫 째


분당 멘트가 2 이상이 안 됨 


무슨 의미냐? 1분에 두 마디 이상 안 한다.



둘 째 


불편한 침묵을 본인도 불편해하면서도 해결하지 않으려는 무기력함



셋 째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민함




해결 방식은 단순 무식한데 효과는 확실할 거임 


1. 분당 멘트는 대가리에 든 게 없어서 문제임


이걸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고 겁 먹을 필요도 없다 


내가 좆장애년이 아니라 그냥 이 상황 자체가 익숙치가 않아서의 문제임


멘트 치는 건 그냥 다른 버튜버 방송 좃나 보면 된다


마음에 드는 버튜버를 보면서 그 버튜버가 하는 대사 중에 마음에 드는 걸 손으로 써보던가 휴대폰으로 써라 


가령 "티라티라티라노" 이 지랄 하면 그거 고대로 배껴 써보셈


입으로 말해도 되는데 그거까진 안 바람 


주입식으로 그냥 옛날 90년대 학원처럼 빠따 치듯이 깜지 좃나 써 그럼 된다



2. 침묵을 내 무기로 쓸 건지 아니면 없앨 건지 고민을 해보셈


이것도 방송 스타일이 달라져서 그렇지 본질적으로 가면 어려운 고민은 아님


불편한 침묵이 나오도록 상황을 만들지 않던가,


불편한 침묵이 나오면 내 RP를 이용해서 멘헤라 집착용 분위기 전환으로 쓰던가 


내게 이득이 되는 이용 가치로 만들던지, 그럴 상황을 없애든지 둘 중 하나만 해라 


침묵이 계속되면 버장애 새끼들 앉혀 놓고 난 너희들이 마음에 안 들어 날 만족시켜 이 느낌 밖에 안 줌




3.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민하는 것 자체가 돌대가리라는 거다


너 지금 300명 앞에 앉혀두고 있어


옆에 선 배우들 만족 시키려고 네가 거기 서 있는 게 아냐


잘 생각해


300명이 날 좆같이 생각하는 게 무서운지 


합방하는 몇 명이 날 좆같이 생각하는 게 무서운지


네가 300명을 만족시키면 반대편의 200명 3000명도 만족시킬 수 있는 게 이 판이야


대가리 어렵게 굴리지마


네 시청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방송을 킨 거지 네 합방 상대들 감정 시녀하러 킨 거 아니다 


멍청한 짓거리 좀 그만.





마지막으로 카페가 꾸밈새는 좋은데 너무 휭함


에스더처럼 편지를 쓰는 것도 좋은데 그건 네 머리로 힘들 거 같고 


머 일기장이라도 써보던가 오늘 방송 소감문이라도 써보셈 


글고 시간표도 만들어서 정기적으로 방송하면 좋을 거 같은데 과연 네가 할 수 있을까?


기대는 안 함




이게 좀 옆에서 뒷짐 지고 서서 구경하니까


애가 멘탈리티 이슈도 심각한데 그 빡통 이슈도 심각하네 


공부 자체를 모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얘한테서 오랜만에 느낌 


아리사나 헤비는 얘에 비하면 그냥 과학고 영재임


진짜 열심히 살아봐라 넌 빠츄얼만이 살길이다


진지하게 써브웨이 알바도 넌 1시간 컷이다


플랫브레드 살짝 구워서 렌치쏘쓰 한 수푼 참치 마요 한 스푼 계란 슬라이스 양상치 올리브 세알 토마토 한 장에 햄 두 장.


벌써 벽 느껴지지?


열심히 뽜츄얼 공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