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에스더 빨았던 이유는 얘네가 스텔의 대항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실제로 아리사는 스텔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고 ㅇㅇ
근데 그룹으로써 에스더는 너무 콩가루고 비전이 없음. 그래서 스텔강점기를 끝낼 수 없는 거짓 메시아임.
하지만 버챈트는 다름.
우선 자본투입부터 남다르고 버타쿠들의 뽕을 건드릴수 있는 감을 가진 유일한 기업세임. 난 버챈트가 이 지긋지긋한 스텔의 압제에서 해방시켜줄 메시아라고 믿고 있음.
이게 내가 지금 버챈트 풀매수중인 이유다.
역시 식견이 남다르구나 스갤의 와룡인 나조차도 너에게 닿을 수 없는 재능을 가져서 벽까지 느낀다 역시 한국 버츄얼 기업세에 통달한 건 내가 아니라 너였구나 진심으로 존경한다 버스나갤에 있는 우매한 천민들에게도 그 뛰어난 지식을 알려줘라
이런거 쓸 시간에 니 풀매수 중인 니 애미나 종목 변경 하라고 해라 ㅋㅋ
아 씨발 기대 좀 했는데 묻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