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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에스더 빨았던 이유는 얘네가 스텔의 대항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실제로 아리사는 스텔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고 ㅇㅇ

근데 그룹으로써 에스더는 너무 콩가루고 비전이 없음. 그래서 스텔강점기를 끝낼 수 없는 거짓 메시아임.

하지만 버챈트는 다름.

우선 자본투입부터 남다르고 버타쿠들의 뽕을 건드릴수 있는 감을 가진 유일한 기업세임. 난 버챈트가 이 지긋지긋한 스텔의 압제에서 해방시켜줄 메시아라고 믿고 있음.

이게 내가 지금 버챈트 풀매수중인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