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짬바 무시못함 본인이 심사위원 급이라서 보인거임

이미 자기팀 안무의 부족한점을 바로 캐치함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고 수정하는 쪽을 가는건데

멤버들은 그냥... 쉬운쪽으로만 가고 싶어한 것처럼 보였음...


헤르츠 : 입맛에 맞춰서 해서 좋은 성적을 낼 것 같진 않고

로아 : 우리가 하는게 멋있으면 됐지


이렇게 말하는거보고 어차피 책임은 리더가 지니까 얘네는

상관 없어서 이런소리하나???하고 조별과제 조장이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었음...


이래놓고 패배하고나서 헤르츠가 자존심 너무 상한다고 할때 고구마 50개 더 먹음 ㅋㅋㅋ

제시랑 싸이랑 그래도 좋게 평가해줘서 그나마 고구마 5개 소화함...


허니제이가 리더로써 책임지면서 잘 다독이고 마무리 잘해줘서 95개 더 소화함...

꿀제이 그저 빛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