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상도 비슷함
노래 제목도 desperado = 무법자
노래 가사
빈익빈 부익부 이젠 죽음 앞에서도 불평등해
질서를 위한 법은 무질서를 돕는듯해
애초에 선과 악은 없는듯해
약점 잡은 놈보다 잡힌 놈이 나빠
뺏는 놈보다 뺏긴 놈이 바빠
리스펙에 목매지만 착각 friendship의 본질은 칼 같은 배당
멀리서 봐야 희극인 이곳에 난 너무 가까이 있어
때론 그 어디에도 속하고 싶지 않고 목이나 매달고 싶어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무법자가 되는 상상을 해도 지금보다 딱히 더 나쁘진 않어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탕탕탕 다 쏴 죽이고 약탈하면 어떨까
무대 ㅈㄴ잘짰음
노래 제목도 desperado = 무법자
노래 가사
빈익빈 부익부 이젠 죽음 앞에서도 불평등해
질서를 위한 법은 무질서를 돕는듯해
애초에 선과 악은 없는듯해
약점 잡은 놈보다 잡힌 놈이 나빠
뺏는 놈보다 뺏긴 놈이 바빠
리스펙에 목매지만 착각 friendship의 본질은 칼 같은 배당
멀리서 봐야 희극인 이곳에 난 너무 가까이 있어
때론 그 어디에도 속하고 싶지 않고 목이나 매달고 싶어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무법자가 되는 상상을 해도 지금보다 딱히 더 나쁘진 않어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탕탕탕 다 쏴 죽이고 약탈하면 어떨까
무대 ㅈㄴ잘짰음
념글 안 올라가서 재업
갓니카
이런 건 개추지
왜 이런 노래를 골랐지 했는데 ㅎㄷㄷ 뜻이 있는 거엿노
이런 거 ㄹㅇ 잘못하면 ㅈㄴ 우스운 법인데 모니카 대단해
프라우드먼은 안무에 스토리가 있어서 좋음
태클은 아닌데 7팀 다들 안무에 스토리가 있음ㅋㅋㅋ애초에 스토리라인 없으면 안무 진행이 안 됨. 근데 관건은 그 스토리랑 주제를 얼마나 잘 드러낼 것인가 혹은 은유로 표현할 것인가인데, 프라우드먼은 은유를 아주 잘 한거지. 반대로 라치카는 직설적으로 풀어냈고. 나는 개인적으로 프라우드먼이 더 좋았음
스토리 라인 없는 팀 많음
ㄴㄴ마치 영화를 스토리 없이 찍는거랑 똑같은 말임. 기본 플롯이 없으면 동작에 유기성이 없어지고 진행하려 해도 막히고 끊키고 반복에다가 안무 숙지하기도 힘듦. 공장에서 레디메이드 찍어내듯이 저기 댄스영상 루틴에서 4마디, 여기 루틴에서 4마디 이런식으로 섞어서 해야하는데 학예회도 아니고 프로 댄서들이 짜는데 스토리가 없을 수가 없음. 단지 관객들이 못 느낄정도로 임팩트가 없거나 난해하거나 애초에 해석의 여지를 주려고 돌려서 표현하거나
노래도 메세지 주는 것 같았다니까
개멋잇어 ㅠ
모니카 센세 진짜 그림 그릴줄 아시는구나
이게 교수 클라스인가
퀸니카 대니카 황니카!!!!
모니카가 컨셉 확실히 잡는거 스토리 넣는거 좋아한다 카더라
좆같은 현실과 존똑이네 멋지다
씹덕들이 환장할 스토리
모니카의 장점이 잘 드러나는 무대였음
배틀로얄 존잼
아 모니카신…ㅠ
춤실력 빼고 다 가진 모니카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