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대를 봐도 비슷한 안무 없는데?어깨 들썩이는 시그니처 안무는 당연히 쓸 수 있는거고나머지는 구성이 비욘세 무대랑 완전 다르더만도대체 뭘 본겨? homecoming version 다 뒤져봄;
전체적인 스타일이 비슷하긴 함 근데 곡 자체의 메시지가 그만큼 정체성이 강해서 어쩔 수 없는 건데
나도 다 찾아봤지만 느낌은 알겠어도 구성은 ㅈㄴ 모를 그냥 어디서눈팅했다 생각함
ㄹㅇㅋㅋ 황퀴벌레 아는 척 지리더라 - dc App
그냥 그 곡과 무대가 의미하는 바가 있는데 라치카는 그걸 보여주고 싶었던거
비욘세 느낌 비슷한데? 이지랄 하는거임 일반인도 할 수 있는 평가 수준 황씨 전문성 ㅈ도없음
비욘세 슈퍼볼영상 또은 다른 영상보면 그냥 비욘세임 (일반인 봐도 느낄 수 있는 거임) - dc App
superbowl에서 run the world 부른적이 있다고?
ㄹㅇ? 존나 빡치네 나는 어디 무대보고 다 따온줄 ㅋㅋ
다 다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느낌은 비슷하다고 한거임
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완전 다르긴한데 비욘세라는 색안경 끼고 보는듯. 곡 의미랑 인원 활용이랑 동선, 장르, 기승전결 오졌다고 보는데 결과가 너무 아쉽다
그냥 라치카가 비욘세 노래를 한거자체가 비슷한느끼인가보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