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이번에 솔라채널 가서 비하인드 품
1. 제작진이 섭외함
2. 거절함
3. "영지씨 와서 포에닛만 하시면 되요" 재섭외
4. 나감 근데 나갈때부터 뭔가 내가 가면 안될거같았다는 느낌을 받음
5. 알고 보니 개빡셈
6. 모든 팀에 셀럽 다 나가는줄 알았다고 함
7. 기다리고 있던건 대중의 몰매
8.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다함

결론: 춤 잘추는 여자들 ㅈㄹ 섹시하다고 인터뷰때 8번 넘게 말했는데 통편집 됐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