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폐활량이 좋아서 장거리 선수초딩 때 5키로 마라톤 3등 해봄
학교 방송실에서 달리기로 상 많이 받아봄
춤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사무실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본인을 생각함. 그러면 바로 어우 뭐야 춤춰야지 이렇게 된다고 함.
왁킹은 6-7년 정도 배움
운전할 때 끼어들면 양보해줌
비오는 날에 서행하다가 앞 차 살짝 박은 적 있음
뮤지컬 할 때 안무가가 영국인이었는데 항상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었음. 그리거 맨날 부트캠프링 뜀박질 시켜서 엄청 힘들었다고 함. 막내여서 혼자 많이 울었음
잊고 싶은 흑역사 없음
댄싱나인은 흑역사 아니고 그냥 많이 퍼져나가는게 부담스러울 뿐. 과거 모습이 보고싶을 때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영상들이 남아있다는 게 감사하다고 생각함
매일매일 행복함. 물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겠지만 그게 그렇게 크게 다가오지 않는다는게 행복함
스우파 때 빡치는 일 있었는데 기억 안 남
어렸을 때 할머니의 가르침 아래 착하고 바르게 컸음. 주변 사람들도 다 좋은 사람이었어서 인복이 많은 거 같음
혼혈이냐는 소리 많이 들어봄
고딩 때 닭갈비 집 알바하는데 손님들이 먼 나라 와서 돈 버느라 힘들겠다고 팁 주신 적 있음
과거에 국민대 교수 했었음
라치카 원래 리더 리안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고 원래 리더 없음
방송에서 정하라고 해서 정했는데 가비가 리더여서 너무 좋음
디렉팅이 너무 하고 싶어요는 메댄 되고 싶은 이유 말하라는데 할 말 없어서 한 거임
립제이쌤 안무가 너무 좋아서 잘 소화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 있었음
메댄 선발전 때 입은 의상은 예전에 똑같은 곡으로 안무 했던 적 있었어서 그때 의상 그대로 입고 감
미즈 우는 거 평소에 잘 못 봄. 원래는 잘 안 운다고 함. 근데 스우파하면서 엄청 많이 울었음
중딩 때 캐스팅 당해봄. 댄스 대회 같은데 가면 캐스팅 매니저들이 명함 주는데 노래 자신없고 큰 열정은 없어서 매번 오디션 보러는 안 갔음.
스춤 때 앞머리 쓰다듬는 제스처는 노래 시작하기까지 시간 텀이 좀 길어서 제스처 하나 더 넣은거임. 원래 하려던 제스처 아님
방송 때 타투 가리는 테이프 뜯을 때 살이 같이 뜯기는 거 같음. 그럴 때마다 타투 다 지워버리고 싶음
유튜브에서 결말포함 영화리뷰나 고양이 유튜버들 영상 많이 봄
파이널 엔딩 때 표정은 후련한 표정. 마음속으로 아 끝났다ㅅㅂ 이라고 생각함
세컨계급 뮤비 촬영은 밤 12시부터 했음
모든 계급들 중에 테이크 가장 적게 들어감
뮤비 찍으면서 모기 엄청 물림
청바지 물 먹어서 킥 차는 안무하는데 모래주머니 찬 줄 알았음
회오리감자 한 벌에 70만원
사랑니 빼러 갔다가 충치치료 하겠냐고 했는데 그냥 생각없이 하겠다고 했다가 사랑니 5만원에 뽑고 충치치료 200만원 듦.
보험처리 해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