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헤이 음료 마실때 잠깐 마스크 살짝 내리는데 화장을 위쪽만 하고 마스크 아래는 안하고 왔음 뭔가 혼자 민망했는지
"나만 이런거 아니잖아 ㅋㅋㅋ 그쵸?!!" ㅋㅋㅋ
성격 호탕하고 팀에서 뭔가 분위기 메이커 같았음
제트썬 따로 와서 혼자 살짝 늦게 도착해서 입구 들어오는데
개 작아 체구 얼굴 손 발 모두 생각보다 엄청 작음
음료 마실때 역시나 살짝 마스크 내렸는데 개존예
예쁠것 같긴했는데 생각보다 진짜 예쁘고 넘 작아서 신기했음
비키 개존예 제트썬이랑 거의 비슷할정도로 체격 엄청 작았음
싸인해주고 사진 찍어줄때 너무 감사할정도로 리액션 쩔고 연사로 계속 찍어주심 맘에드는거 인스타 스토리에 태그해서 올려달라고 함 오늘 진짜 너무 반했음
가가 벙거지 모자 쓰서 와서 얼굴은 잘 못봤음 중간중간 멤버들이랑 이아기할때 웃긴 드립해줘서 좋았음 자기 과거 댄스 영상이 마침 스크린에 나왔는데 자기도 못본 영상 어떻게 구했냐고 감동하고 싸인할때 멘트도 신경써서 이름도 물어봐주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서 앙버터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해줌
질린 팬들한테 너무 고맙다고 들어와서 카페 보자마자 눈물 흘림 싸인해줄때 목소리 개스윗 동물 좋아한다고 그래서 혹시 사람동물도 좋아하시나고 드립쳤는데 빵터져서 앙버터는 당연 사랑한다고 말해줌
비비 진짜 작았음 질문타임때 멤버들중에서 누가 제일 성격 유하고 좋냐는 말에 멤버들 모두 비비 지목
근데 진짜 싸인 받을때 줄 밀려서 사진 안찍으려고 했는데 쭈볏거리고 폰 만지작하니까 핸드폰 바로 달라고 하고 사진 연사로 찍어줌 흔들린거 같다고 보고서 다시 찍자고 해줌
회사 끝나고 근처여서 설마하고 간건데 대박이였음
갑자기 뭔가 팬미팅 같은 느낌이였고 멤버들 스케쥴 있어서 5시에는 나가야한다고 했는데 3시쯤와서 6시 넘어서 감
특전도 좋았고 거기 있던 사람들 다 행복했던거 같았음
ㅇㅇ
일요일도 회사가냐
내일 비번
부럽다 못간 코퀴는 웁니다... 코카 행복했으면 되따...
난 앙버터라기에는 전크루 다 좋아하는 스우파 팬이야 회사 근처라서 퇴근길에 혹시나하고 가본건데 이런 팬카페? 뭐라해야지 ? 암튼 왜 다들 이런 거 찾아서 가는지 알겠더라
오 팬서비스 개혜자네 아이돌 빨던애들 먼서빠질하면 감동먹겠노
그러게 팬들한테 잘하는거 느껴지니까 호감도 수직 상승
제트썬 보고 진짜 예뻤는데 와 진짜 생각보다 작다 엄청 작게 느껴져서 놀람
ㅇㅇ 진짜로 보자마자 바로 인정
나도 트썬이 보고싶다ㅠㅠ
얼굴 보자마자 오.. 바로 인정 개인정 ㅇㅇ
안궁
ㅇㅇ
왜 들어왔어
아 질린 울었다는거 보니까 맘 진짜 여리여리한거 느껴진다ㅠㅠ 리헤이 마스크 아래 화장 안 한 것도 너무 웃기고ㅋㅋㅋ
호랑이인형 존나 귀엽다 ㅋㅋㅋㅋㅋ 추운날 가느라 고생했겠네 팬들도
아 궁금하다...... 평일에도 좀 하지 왜 이틀만 해ㅠㅠㅠㅠ
아진짜이거 진짜 간사람들만 아는 딱 그런게있음. ㅠㅠ 말하고싶은데 말 못하는것도 많고 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우리코카 행복만 해
뭐야ㅠㅠ 말하지 못하는게 뭔데 코카 응원카페 톡방 만들어서 서포터즈할때도 같이 했는데 멀어서 가지를 못함 ㅠㅠ
별거 아니긴 한데 쿨하고 거침없이 말했던 포인트들이 있음 ㅠㅠ 다들 쉿쉿하는 분위기 ㅋㅋ 코카진짜ㅜ입담 너무 좋았어 편하게 분위기 해주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