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라치카 자기소개 텐션은 이거 보면 됨ㅇㅇ 악마의 스타rrrrrr성 황금막내 등등 온갖 밈 다 나오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리고 이번 앙콘 라치카 자기소개 영상인데


목소리는 밝아도 평소보다 텐션 확 죽은거 바로 보임
가비 인사하다가 잠깐 뜸 들일 때 약간 맘 이상해짐

무대는 프로답게 잘했던데 다른 영상들 보니까 그외에는 조용히 있었더라 배틀때도 뒤에서 가만히 앉아있고ㅇㅇ 많이 자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