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무능하면서도 대놓고 찍어누르는 스타일이였다면

후진타오는 유능하면서도 주변국가들한테 유화적인 편이였는데

어찌보면 이게 더 무서움 구밀복검이라고 하지 "입에는 꿀을물고 배에는 칼을 찬다"

겉으로는 친하게 지내면서 뒤에서 잠식하는 스타일이라 마치 늑대가 양의탈을 쓴느낌

대놓고 고립을 자초하는 진핑이보다 후진타오가 더 위협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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