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까면 안된다고 썼다가 생각은 다를 수 있기에 제목 바꿈


가끔 왜 저러시노 싶은 부분 있는 거 나도 느끼는데


이번 부정선거 영화 제작만으로 이 분은 할 일 다 하셨음


이거 미국 국회에서 상영되면 ㄹㅇ 역사에 한획 그으시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