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영하가 중간에서 정치질한 것도 크고,
프레임 때문이기는 하지만 레카 탄핵 당시와 당대표 시절때 보여준 행보들로 황교안 총리 자체를 안 좋아하는 분들 꽤 많음.
레카도 생일상 안받으셨고, tk 민심도 월등히 좋지는 않음. 오히려 최근 유입된 젊은 층들 사이에서 인식이 더 좋지
이 상황에 대해 불평은 할 수 있어도 이것 자체는 팩트라 이걸 어떻게 뚫고 나갈지를 고민해봐야지
그리고 종교색 너무 강한 거 나도 안좋아해서 좀 적당선을 지켜줬으면 하기는 한데, 반대로 말하면 기독교인들 아니면 나서는 사람들이 없는 것도 맞음. 인천도 ymca에서 자리 마련해준 거고.
종교인들의 참여를 기본 상수로 여기고 여기서 이득 보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네. 또 과하게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옳은지 한 번 되돌아보는 건 어떨까. 같은 말도 좃같이 하면 서로 기분 더럽잖아 ?
그러니 사람 더 늘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홍보하고 건의해서 분위기 잘 만들어보도록 하자
일단 사람이 늘어나는 게 중요하고, 누누이 얘기하지만 어르신들 중 좀 이상한 분들 몇 분 계신다. 그거 잘 쳐내라고 건의 좀 해봐.
ㄹㅇ입니다 찐박 레카단은 황교안 아직도 경계하는듯 특히 경상도출신 어르신들
ㅇㅇ 친박일수록 황총리님 싫어하는 게 팩트임
유영하 이간질 주특기!! 1000벌 받아라
부정선거 해결하고 반국가세력 일거척결 후 황교안 확장성은 논의되어야함 그러나 지금은 윤카 지킬 정당을 만들 인물이 없음 지금으로선 최선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