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정식적으로 의자, 책상 요구 받은 적이 없다

2. 난 수감 직전에도 교정 당국에 연락해 잘 좀 부탁한다고 했다

3. 유영하가 정식 문의한건 민정수석비서관한테다

4. 민정수석비서관은 교정 당국에 연락했지만 특권 등을
이유로 거부했고 내가 보고받은건 거부 당했다가 아닌 
문제해결로 보고 받았다.

5. 설령 보고 받았다해도 
민정수석비서관->대통령권한대행-> 법무부 이렇게 되면
직권남용으로 비춰진다

6. 검사 출신 유영하가 이걸 몰랐을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 법무부가 아닌 민정수석비서관한테 이걸 요청했는지 
이해안된다. 민정수석비서관은 이에 대한 어떤 권한도 없다.

7. 박근혜 대통령과 지낸 시간이 얼만데
내가 상식적으로 그 사실을 알고도 의자, 책상 하나
안넣어줄 사람같냐?

8. 좌파가 날 박근혜의 배신자로 모는건 고도의 정치술이다

9. 임종석, 임수경은 내가 당시 국보법으로 기소한 간첩이다.
지금 프레임은 날 깎아내리기 위한거다

10. 언젠가 진실은 밝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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