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속 개구리처럼 우리 모두 중국인 수용에 점점 익숙 해지고 있다
중국인 경찰, 중국인 아나운서, 중국인 집주인, 중국인 판사, 중국인 연예인...알게 모르게 한국 사회에 스며드는걸 매일 보고도
"ㅋㅋㅋ역시나 또 짱깨네" 이러면서 넘긴다는거가 이미 중국에게 길들여지고 있다는거임 이게 무서운거다
한국인의 정체성이 지워지고 있는 지금 순간 말이야
수상한 변화가 조금이라도 감지되면 목소리 계속 내면서 저항해야돼
안그러면 이해찬 말대로 좌빨 20년 장기집권되고 한국은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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