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학 헛짓 탓도  크다고 봄

안전권이가 전국돌아다니며 집회장비 지원해주고

도와줬는데

뭐좀 된다싶으니까 따로 흩어져 딴짓하고

분열하고

또 국민참여인단이라고 20만명 가까이 회원모집해

신당창당 가시화하니까

자위대학 얘네들이 가로막고

따로 나서서 분리독립한다며 설치고

내가볼땐 분명히 자위대학 출범당시의 순수한

대학생들을 이상한 방향으로 펌프질하고

흩어놓기 하는세력들 있다고 확신함.

어제같은경우도 윤카 영장심사면

서초동법원을 둘러싸다시피 한마음 한뜻으로

집결해아지

왜 아크로비스타 앞은 가서 헛짓하고 시간떼우고

있는건지. 불필요한 짓을 왜하지.

윤카 이름만 팔고 각자 따로따로 국밥들

존재감 일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