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빨들이 "내란"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분명히 선동할 것 같아서 내가 그때 경찰청에 직접 확인함 >>
계엄 당시 한국은 정말 국가 위기 상황이었음.
북한의 해킹 실력은 이미 세계 탑 레벨. 심지어 대한민국의 방어 실력까지 능가하는 수준이라는 건, 정보 보안 커뮤니티에선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북한은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과 다른 국가들을 상대로 해킹과 사이버 공격을 벌이고 있으며, 이것은 '명백한 현실'이었고 현재도 그럼.
2023년, 우리나라의 핵심 기관들이 북한의 해킹에 의해 심각하게 뚫렸다. 하지만 이건 단지 시작이었음.
2024년, 대한민국의 최후 안전 보장을 위한 핵심 극비 자산, '백두', '금강' 정찰 자산까지 해킹당했다.
이 자산들은 전시에 최종적인 생존과 대응을 보장해야 할 국가 핵심 시스템들로, 어떤 상황에서도 기밀이 유지되어야만 하는 존재들이다. 그런데 2024년, 그 상세한 데이터까지 북한에 의해 탈취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태가 얼마나 치명적인 것인지 체감이 안 된다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에니그마 해독이 전체 전쟁의 향방을 바꾸었고, 결과적으로 세계의 미래를 바꾸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됨. 에니그마를 해독한 집단은 전장을 지배했었다. 지금의 해킹은 디지털 에니그마가 적의 손에 넘어간 것과 같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위협이다.
이건 논쟁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국가 비상 사태였다.
그런데 당시 윤석열 대통령 정부는 특정 정치 세력들의 노골적인 방해로 너무나 난항을 겪고 있는 모습이었다.
고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분야에 투입되는 예산인 특활비가
민주당에 의해 '0원'이 되어 버렸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그런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자꾸 뉴스로 접하고 있던 나는 어느 날 밤, 결국
'계엄'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연한 조치가 취해지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였다.
국가 극비(Top secret) 자산인
백두, 금강 체계까지 뚫려버려 있던 절체절명 국가 비상 사태.
그 상황에서 민주당의 노골적이고 정략적인 예산 삭감 행태.
이건 실제 현실이고, 관련 뉴스까지 쫙 떠 있다.
국가 비상 사태가 맞았고 계엄은 당연한 상황이었다. 그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국가 위기 상황을 은폐하려 하거나 쉬쉬하며 덮으려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오히려 국가의 안전을 방기시키는 행위이며 이적 행위에 해당되는 것이었다.(아니나 다를까 특정 정치인들이 계엄 선포 이후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때부터 특정 정치인들이 괴상한 선동을 하기 시작했다.
이번 계엄이 마치 1년 전 개봉된, 서울의 봄이란 영화 내용과 마치 유사성이라도 있는 것처럼 억지 왜곡하며 억지 동일시하려는 글들이 SNS와 인터넷에 곧바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인지 능력이 부족하지 않는 인간이 쓴 글이라면 분명히 불순한 정치적 의도가 담겨있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던 억지 왜곡이었다. 이번 계엄을 그 영화에서의 사태와 동일시하려는 이상한 왜곡은 더욱 심각해져서 "밤 10시 이후 통행 금지"라는 글까지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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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계엄 직후 112에 전화를 걸어 직접 확인했다. 만약 이 계엄이 일반 국민을 통제하는 계엄이었더라면, 경찰이 반드시 지침을 받았을 테니까.
"112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계엄 선포로 밤 10시 이후 통행 금지라는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 외출해야 하는데 통행 금지령 같은 것이 있습니까?"
"계엄이라고는 하지만, 국민 대상 어떤 명령도 나온 게 없습니다."
"그럼 평소처럼 외출하고 일상생활하면 되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하셔도 됩니다."
이 대화는 2024년 12월 3일 밤, 내가 112에 직접 곧바로 전화해서 확인한 사실이다. 해당 기록은 관계 기관에도 분명히 남아 있을 것이다.
이 계엄은 선량한 모든 국민에게 단 1의 불편도 없었던 계엄이었다. 군이 국회에 파견됐을 때조차, 그들은 훈련된 특수부대의 위협적 모습은커녕, 평온한 상태로 있었고, 민간인을 향한 위협은 전혀 없었다.
내가 112에 곧바로 직접 확인한 내용 그대로
선량한 모든 국민들은 (특정 정치인들이 선동하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해당 계엄으로 인해선 일상에 조금이라도 어떠한 불편함이 없었다. 해당 계엄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의 안전에 조금이라도 지장이 생기거나 (특정 언론들과 특정 정치인들이 여태 우기는 것과 전혀 다르게) 환란이 생긴 적이 조금도 없었다. 내란이라는 단어가 수준 낮은 선동 단어였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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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너무 너무 이상하게 보이던 건, 허겁지겁 국회의사당에 모여들던 몇몇 국회의원들의 모습이었다. 마치 영화 서울의 봄에 나오던 장면들을 정작 군인들은 가만히 있는데 몇 국회의원들이 억지로 카메라 앞에서 연출해 내고 싶어하던 모습이었다. 어리둥절하는 모습의 군인들을 대상으로 국회의원들이 오히려 영화 서울의 봄 장면을 억지로 연출해내고 싶어하는 모습들...... 정말 너무 이상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어리둥절하는 군인들을 보고 국회의원들은 "군인이 총을 겨눈다. 군화 발로 짖밟는다" 이런 이상한 말들을 계속 했다.
어떤 의원은 군인의 총을 자기가 직접 강하게 잡으며 "놓으라"고 외쳤다. 누가 봐도 국회의원 본인이 군인의 총을 잡고는 "놓으라고" 외치는 장면이었다. 도대체 수많은 카메라들 앞에서 왜 그런 모습을 국회의원이란 사람들이 보여주려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당시 군인은 위협적인 태도를 전혀 보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이들이라면 공감하겠지만, 군인의 총기를 민간인이 억지로 쥐거나 빼앗으려 하는 건 상당히 민감한 사안이다.
이 상황을 조용히, 침착하게 통제하던 군인들과 달리, 당시 국회에 허겁지겁 몰려온 정치인의 행동은 많은 국민들에게 혼란을 오히려 억지로 유발하려는 장면으로 비쳤다. 그리고 이 장면들은 24년의 계엄과는 전혀 관계도 없는 '서울의 봄'이라는 영화 내용 이미지를 계엄이라는 단어에 억지로 결합시켜, 국민 감성에 호소하려는 일부 세력의 움직임과 맞물려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심지어 일부 정치권 인사들은 '내란'이라는 표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기 시작했다. 상황의 성격이나 전개를 보면 이 단어는 분명히 과장되고 정치적인 프레임일 수 있으며, 사실과는 완전히 거리가 있는 억지 표현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대통령에 대한 판단은
헌법 재판소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헌법 재판소 판사들이 애초 정치 중립적이지 않은 성향들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대행 헌법재판소장을 포함해 몇몇 헌재 판사들의 원래부터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었다는 소식도 아주 자주 접할 수 있었다.
우리가 뽑은 윤 대통령에 대해 국민들의 지지율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60%를 넘어간다는 말들도 들렸다.
그런 상황 때문에
헌법 재판소에서도 당황하며 격렬한 내부 의견 충돌이 있다는 소식들이 들렸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서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파면 선고가 내려졌다. 대통령에 대한 파면 낭독문을 읽던 대행 헌법 재판소장의 감정이 상당히 격해 보였다는 평가가 시민들 사이에서 나왔다. 그 사람은 아예 입에 거품을 물며 파면 선고문을 읽는 모습이었다.(영상을 보면 정말로 입에 거품을 물고 계신다..)
대통령 변호인단이 제시한 변론들을 제대로 이해한 건지 의심이 가는 선고문 내용으로 느껴졌다. 뜬금없이 협치를 강조하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계엄 전까지 그대로 목격한 바에 의하면 협치를 안 한 건, '국가 위기 상태에서 일방적인 예산 삭감을 진행'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방탄 입법까지 진행'하던 거대 야당 민주당이었다.
그렇게 흘러가다
온갖 범죄 의혹을 받던 사람이 대통령에 실제로 선출되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온 직후
그 사람의 범죄 의혹에 대한 재판들까지 무기한 연장되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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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는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기억하고 말해야 한다.
나 역시 이제 국가의 자생 능력을 기대하며 그저 방관자로 있거나 침묵하지않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확실히 계몽령 맞으시다.
2024년의 계엄은 완전히 무너지는 국가 안보를 붙잡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었다.
그 계엄에 '내란 따윈'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 날부터,
그 날을 이용해
그 날과 전혀 맞지도 않는
'내란'이라는 단어를 억지로 써가며 혼란을 부추기고 선동하던
수많은 정치가들과 언론들이 실제로 나라를 혼란하고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
그들이 적성국보다 오히려 더욱 나라를 혼란스럽고 위태롭게 만드는 내부 존재들이다.
역시 우리 윤통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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