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탄핵 결정문 자체가 법리가 아니었다.
로스쿨 1년차가 썼다고 해도 믿지 못할 정도로 너무나 허접하고 비약이 심했다.
이 나라의 판검사들은 재판도 하기 전에 그냥 결론을 정해놓고 물어뜯는 하이에나였다.
법조카르텔에게 법치주의 따위가 무어 그리 중요하겠나.
정치적으로 대응했어야 했다.
그래서 부정선거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졌어야지.
조그만 구멍이라도 발견되면 저들처럼 집요하게 후벼파서 강둑을 터트렸어야 했다.
그냥... 잠도 못자고 안타깝고 답답해서 넉두리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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