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주당 의원들이 제기한 문제였다. 

그걸 스데보다 먼저 좌파매체가 취재해서 보도했던 거였고. 

따라서 99명이든 9명이든 선관위 연수원에서 

선관위측이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만은 분명하다. 

결국 스데의 보도가 100%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완전히 오보는 아니었다고 본다. 

비난할 일이 아니었는데 어이없게도 언론사 기자들끼리 마타도어를 해댔지. 

그래서 기자들 보도는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교훈이 다시 한번 확인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