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은 너무 추웠지만
친구들한테 부정선거 얘기하면 괜히 눈치보이고 그랬었는데
황대표님의 연설을 듣고 바로 눈물이 나더라
시간이 없어 투표만 하고 바로 복귀했는데
최고위원은 별 의미없는거 같고
절대 주작할수 없는 수개표 현장을 직접겪으니 너무
감동적이었다 시스템도 잘 안갖춰진 현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도 얼마 안걸린걸 보니
선관위는 찢어죽여도 마땅하다
자유대학 박준영 학생도 봤는데 스태프명찰 목에걸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음

그레이트황,윤석열대통령님 화이팅
대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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