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8296
“하루만에 영치금 400만원 넘어”…尹 계좌 공개되자 생긴 일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치소 영치금 계좌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상한액인 400만 원을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지층의 결집력이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 전n.news.naver.comhttps://www.ainews1.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69
국민들이 몰랐던 尹대통령 월급 기부…매달 200만원, 2년째 ‘조용한 실천’ - 독립신문윤석열 대통령이 2년째 자신의 월급 중 10%에 해당하는 약 200여만 원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복지’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살던 좌파 진www.ainews1.co.kr
한도 차서 안되네 내일 다시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