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만큼 팔로워십이 중요한 시대다
개나소나 리더질을 하려고 해서 팔로워들의 분별력이 더 필요해졌기 때문이지
내세울 수 있는 설득력이 '여성' 원툴인 인간들은 텅 비어 있어서 순식간에 밑천 드러날 수밖에 없고 이후론 오직 피해자 코스프레 뿐이다
많은 남성들과 정상적인 여성들은 '내가 누굴 이끌 정도로 내세울 게 없는 분야다' 싶으면 순순히 팔로워의, 협력자의 자세로 임하기 마련이다
'이 분야가 어떻든 내 생식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여성이기 때문에 너희를 가르쳐야 된다'는 정신병에 근거해야만 여성 원툴로 리더질을 할 수 있는 거다
여성위원회니 여성운동이니 뭔가 대단히 중요한 일들을 한다고 착각하면서 말이다
한창 때 여자들을 가축처럼 대하고 그녀들의 기회를 가로채면서 성장한 좆팔육들이나 자성의 취지로 여성여성 부추기는 거다
그녀들의 가려움을 긁어야만 성적 기회를 성취할 수 있는 도태남들이나 페미숭배에 가담하는 거다
좆팔육과 도태남의 화장실 취급을 호의와 공감이라고 착각하는 저능아가 여성운동가의 본질인데,
그러한 모습이 다른 정상인들에게 얼마나 더럽고 우스워보일 뿐이겠는가?
그나마 비웃음의 대상이었던 시절을 곧 그리워하게 될 거다
일말의 비웃음이라도 사라지는 순간에는 순수하고 당연한 혐오만이 남아 있을테니까 말이다
그 시점이 상당히 다가온 상태다
그럼에도 똥오줌 못가리고 자유진영 최후의 보루라는 곳에서 여성위원회니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있는 모양인데
위에 언급한 인간군상을 제대로 색출해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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