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와 중국의 힘으로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좀먹었으니, 당연히 단기간에 뿅 나을거란 생각은 버려야겠지? 썩은 곳을 도려낸다고 끝나지 않는다. 소독을 하고, 새살이 돋아야지
그럼에도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은 썩은 곳을 도려내는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데, 잘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언론이 먹히고, 삼권이 거의 다 넘어가서 국민저항권과 미국의 개입만이 답이라 힘든 상황이지. 이게 정상화 된다면 언론이 떠들고, 대다수의 국민이 깨어난다. 그럼 쟤들의 공든탑은 허무할 정도로 빠르게 무너질거라는 소리다.
지금 코로나로 휘청거리는 진핑이가 트황의 무역전쟁, 일대일로, 이란 원유 박살 삼단콤보 맞고, K.O. 당했다 그래서 중국 내부는 당분간 혼란스러울거고, 그 증거가 요즘 화짱조들 똥글, 가짜 정부의 성급한 행동들이다.
중국의 내부가 어지럽고 트황의 계획은 속전속결이니, 썩은 곳을 도려낼 날이 머지 않았다. 그러나 다시 썩지 않게 소독을 하고, 새 살이 잘 돋을 수 있게 관리하는 단계도 남아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세줄요약
1. 국가 정상화엔 여러가지 챕터가 존재한다.
2. 그중 가장 어려운 1챕터 클리어가 머지 않았다.
3. 가면 갈수록 쉬워지지만, 긴 싸움인걸 잊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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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STS 활동과 악법 반대 일상화를 통한 부정선거 척결많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상화의 해답입니다.
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