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는데, 윤카 구하기랑 그레이트 황 결국 부정선거 척결로 뜻이 모인다.

현 시점 우리나라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최전선에서 싸우는 정당이 자혁당 말고는 없지 않음? 그러면 일단 뭉쳐서 싸워야지 이것저것 따지다가는 분열되고, 끝나는거임.

설령 나중에 윤카랑 자혁당의 뜻이 갈리더라도, 그건 그때 생각할 일 아닐까? 그리고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것도 없는데, 굳이 다투고 힘빼면 손해다.

요즘 중국 상태가 맛이 갔지만.. 쁘락치 뿌리고, 분탕칠 힘은 충분히 있는 나라다.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해서 뭐가 필요하고 우선순위인지 항상 생각하면서 의심하고 흔들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