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당대회 다녀온 사람들은 다 느꼈겠지만
아직 체계가 없고 부방대+자유대학+자원봉사자분들이
일단 어떻게든 해보자! 하고 있는 단계라
정당으로서의 뼈대가 아직 단단하지 않음
빨리 일할 사람들 앉히고
어제 이야기 하신 것처럼 차차 다듬어 가면서 굳어져야됨
처음부터 너무 많은것이 완벽하게 완성되길 바라지 말자
이제 막 시작한 정당이고
신생아라고 보면 됨
왜 자꾸 신생아한테 당장 수능 만점 받으라고 하는 거임?
지금 상태로는 윤카 입당하셔도 정당으로서 커버가 안됨.
더 견고한 요새가 되어야 피할 곳이 되고 지켜드릴 수 있음
나의 개인적인 소망은 미국이 뒤에서 좀 몰래 도와주면 좋겠음
인적자원, 물적자원.. 좀 밀어줬으면..
그래서 빠르게 체계가 생기고 견고한 성이 되면 좋겠음
어차피 국힘은 나가리이고
우리나라엔 정말 건국이념을 건강하게 이어 받은
친미 보수 정당이 필요함
그게 미국에게도 좋고 우리도 좋고 동아시아에 좋음
근데 일단 우리가 당원들이 나서서
이걸 잘 적극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미국이고 뭐고 의미가 없음
나도 여자인데 여성위원회 반대함
그런게 절대 필요 없음.
딸이라고 학교 안보내고 밭일 시키던 그런 시대 아님.
아무래도 기존 정당들의 구성을 따르다보니
그렇게 짠 것 같은데
우린 그 프레임을 따르지 않고 고쳐야됨.
꼭 성에 대한 위원회가 정당 구성 요건 중에 있어야된다면
남성위원회도 만들든가 아님 가족으로 하든가
남녀문제로 표팔이 하는 거에 넘어가는건
어차피 저능아 좌파들 밖에 없음
걔네들은 무슨 짓을 해도 변하지 않는 애들이니 버리는게 나음
그런거 끌어안는다고 정당의 미래에 도움 1도 안됨
여튼 신생아한테 자꾸 수능 만점 받으라 하지 마라
이제 우리 막 작은 텐트 하나 친건데
윤카 왜 빨리 안모시냐 모셔라 마라 하지 마라
비바람 태풍 왔을 때 텐트 속에 있음 더 힘들다
빨리 우리가 튼튼하게 요새 만들어서 모셔야지
맞말추 - dc App
왜냐하면 보수우파들은 머릿속에 위기감이라는 자명종을 하나씩 달고다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절대다수가 위기감이 찌릉찌릉 울리는대도 눈을 뜨지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서야합니다. STS 활동과 악법 반대 일상화로 부정선거 척결을 이루어내어 보수우파들의 눈을 띄워주어야합니다. 의식을 일깨워야합니다. 그날이 바로 전국민 대각성의 날입니다. 저는 머지않아 다가올것이라고 믿습니다.
ㄹㅇ 난 부방대지원서 쓰고 텔레그램방 들어가는것도 1달걸린 경험이있어서 이해함 급하게 닥달해봐야 본인만 스트레스야
애국시민에게 개추를
유일하게 제대로 된 보수당이기도 하고 우리나라가 지정학, 경제, 미국 부정선거와 연관돼 있어서 무조건 미국한테 직접적 하다못해 민주당 국힘 조지면서 생기는 간접적인 도움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정용진? 그 분이 어떤 자리에 앉은게 자혁당 밀어주기 위해서다 라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는듯해
맞말추 원외에 새로 시작하고 제로베이스에서 이정도까지 온것도 잘한거임 - dc App
아주 옳은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