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한 사람들 꼭 읽어봐


요즘 미국에서 우리의 생각보다 큰 거 터트려 준 사실은 맞지만 그게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아. 


그리고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직접 나서서 목소리를 내야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이니까 또한

냉정하게 미국도 미민당 때문에 많이 망가져 있어서, 우리나라가 최우선순위는 아니야.. 


뿐만 아니라 부장선거를 밝히고 뿌리 뽑더라도 우리나라에 오랫동안 스며든 다른 문제들을 (언론, 제대로 된 신생 보수당 튼튼하게 만들기, 국가의 정보기관을 포함한 여러 기관들을 망친것 등등) 해결하고 회복시키는 것은 결국 우리 몫이지.


무엇보다 우리가 미국인이여도 스스로 싸우고 투쟁하는 나라를 돕고 싶지 않을까? 그리고 국제 사회에 개입할 명분이 생기지 않을까? 또한 미국이 다 돕고 회복됐다고 해도 트황이 우리나라 도와준 댓가로 후려치기 협상을 시도한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그걸 협상하거나 어느정도 저항하려면 우리의 떳떳한 명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가 분들이 진짜 우리나라가 일본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온 몸 다 바쳐 싸우셨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나라를 도울 명분과 협상테이블에 앉기 위해서 싸우셨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해.


말이 길어졌네 두서없이 쓴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힘내자 윤 어게인!


세줄요약

1. 너무 미국에 의존하면 안된다

2. 어차피 반국가세력 뿌리까지 뽑는건 우리 몫이다

3. 우리가 저항해야 도울 명분도 생기고 추후에 발언권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