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혁당에 ^황교안 대표님 지지자^가 당연히 많을거라 본다
그리고 특정 지지 인물은 없지만
부정선거를 밝히거나
미국 개입 등
^한국 정상화^를 우선에 둔 사람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님 지지자^도 있을 거고,
이외 보수층도 있겠지.
질문
자혁당 글과 댓글에서
윤어게인의 ^정신을 이어 받는다^
윤카의 ^정신을 이어 받는다^는 표현이 보인다
나는 윤어게인도 윤카의 정신도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면
다른 거라고 본다
윤어게인 정신을 이어받은 ^누구누구^
윤카 정신을 이어받은 ^누구누구^
이 ^누구누구^와 ^^윤석열^^은 다른 인물이다
지지자도 목표도 다를 수 있다
우파라는 큰 흐름으로 뭉쳐도
각자 의견이 있으니까
그러나 자칫
윤석열 대통령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윤어게인 = 윤석열 대통령 복귀
윤카 정신 = 윤카 지지자들이 이어 받은 것
나는 윤카를 모시는 정당이
전 세대 보수를 결집하는
^정통^ 보수당으로서 인정받는다고 본다
여러 의견과 전략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윤어게인 '정신'
윤카 '정신'
이런 워딩은
마치 중도나 좌도 끌어 안겠다는 것처럼
윤카 지지자들을 끌어안기 위한
'수단'으로 비췰 수 있다고 본다
내 의견을 쓰고
질문이라 적은 이유는
자갤러들 생각이 궁금해서다
내가 잘못 생각한게 있다면
배우고 바꿀거다
난 그게 내가 우파 성향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질문이 하나 더 있다
메르스 갤에서는 ^대만^ 파묘글이 많이 보이더라
양안전쟁,
만약 중국-대만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국군을 대만에
파병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파병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이에 대한 의견으로
대만과 관련된 우려나 의혹이
방향을 잡을 거라고 본다
요약
1) 윤어게인 = 윤석열 대통령 복귀
에 동의하는가?
2) 윤카 또는 윤어게인 '정신을 이어받는다' = 윤카를 이용하는 걸로 보일 수 있다
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3) 만약 대만-중국 전쟁시,
한국군 파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파병해야 한다 or 파병하면 안된다
추가
윤석열 대통령님께 무례한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님께 사죄드립니다.
^이용^이라는 단어는
윤카께 덧붙여 사용해서는 안되는 단어였다
조언 고맙다
다양한 의견들을
남겨주어 고맙다
나처럼 자혁당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본문 자체는 수정하지 않고 아래에 추가했다
1 - 동의 2 - 윤통을 이용한다는 말 자체가 윤통께 무례한거다. 3 - 지금 우리나라 상태 안좋고 군인들도 군기부터 상태가 별로인데 보냈다간 민폐임
윤어게인 =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직접적인 복귀 다른 건 없음. 윤어게인 정신, 이딴거 집어치우라 그래 우린 윤통의 복귀만을 바라보고 있음.
1동의안함 2부정선거 밝히는게 왜 윤석열 정신인지? 나는 5년전부터 싸웠다 이건 국민정신이다 3파병반대 애초에 지금 흘러가는상황으론 대만전쟁이 아니고 한국전쟁나게 생겼다
1 동의 부정선거 밝혀짐과 동시에 윤카 복귀는 당연함 2 윤카를 왜 이용하나? 국힘이야? 3 파병반대 - 운세상담 미니갤
1) 동의, 애초에 김용현장관께서 그런 의미로 만든 구호임 2) 굉장히 잘못된 생각. 3) 파병 반대. 우리나라 군사 공백을 이용해 북괴가 도발할 위험이 크다고 생각함.
양안이 아니고 한중전쟁 우려해야한다 게이야
맞다. 짱깨가 쳐들어오든 북괴가 쳐들어오든 매우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본다. 다만 자혁당의 대만에 대한 스탠스를 알고 싶었다.
1. 윤석열 대통령님과 함께하시는 김용현 장관님께서 윤어게인으로 결집 해달라 하셨으니 당연히 동의! 2. 이용한다는건 부적절한 표현 3. 우리나라 지킬 군인숫자도 모자라다면 모자란데 파병? 반대임
1. 당연. 2. 딱히 윤석열이든 황교안이든 방향성이 맞으면 상관없다. 그래서 굳이 인물을 따르지 않는다. 행동을 따르지. 3. 파병해야 한다가 정답이라고 본다. 피해가 있겠지만 그게 친미진영인 대한민국의 역할이자 의무라고 알고있다. 남에게 도움을 기대하려면 먼저 남을 도와야하기 때문에. 물론 한반도 사정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병력을 많이 보낼 수는 없다. 한국에게도 납득할 만한 사정이 있으니 파병을 하되 병력을 가능한 아껴서 한반도에 집중해야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피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