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테이블에 5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 아저씨 5, 6명이 앉아서 얘기하는 거 들었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음

"2022년 대선때 윤대통령 본인이 당선됐으면 됐지 뭘 부정선거를 밝힌다고 함부로 계엄을 해?", 

"그거 자기 마누라 김건희를 보호할려고 계엄한거야!",

"이번 대선때 내 아들은 김문수도 싫고 이재명도 싫어서 이준석 찍었대 그래서 내가 칭찬해줬어!"

"어머 그래? 아이고 역시 네 아들 똑똑하다 잘했다잘했어!"


.. 나이를 드셔도 어른답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