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고, 평온한 목소리로

여성위원회의 이미지가 너무 안좋으니, 국민위원회로 명칭을 바꾸던가, 위원회의 설립을 취소해달라고 안건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접수원의 목소리가 묘하게 기분이 쌔하네요.

저는 이번에 처음 전화를 걸었는데, 어제 걸었던분 아니냐며 확인하시던데, 아니라고 하니까 뭔가 귀찮아한다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