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웃긴게 당대표인 황교안 대표님이 창당 대회에서 떡하니 윤석열 대통령과 거리두려는 국민의힘이 한심하다라고 했는데


여기 모여서 윤석열도 딥스야. 헉 윤석열도 딥스였어요? 그럼 우리는 어떡해야하지. 야 내가 봐도 윤석열 딥스 같음 ㅇㅈㄹ 장난하나 진짜 ㅋㅋ


창당대회 당일 빠르게 우리 창당 보도해준 아시아투데이 기사나 다시 읽어보면서 의심병인지 합리적 의심인지 분탕인지 한 번 생각 좀 해보자



황교안 대표도 의심해야 한다는 입장이면 자혁당 탈당해라 ㅋㅋ 창당한 당대표를 창당대회 일주일도 지나기 전부터 의심하는 당원이면 없는게 맞음


그리고 여기 갤도 마찬가지임. 완장단들은 황교안 대표를 믿음? 못 믿음? 주딱 이 갤 만들었을 때 어떤 취지로 만든 거임?


모든 것을 의심하려고 만든 거임? 아니면 자혁당에 믿음을 가지고 힘을 실어주는 온라인 여론 형성에 디시 한 켠에서라도 도와보고자 만든 거임?


진짜 정신 바짝 차려라. 이제부터 여기도 좌표 찍혀서 공작 존나 들어올거다. 이제부터 우리는 자혁당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거야. 의심 이전에 자혁당에 힘 실어주기가 우선해야 하는거임. 그러려고 당 이름으로 갤 판 거 아님?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12010006969


그리고 부정선거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 윤어게인, 씨씨피아웃 다 쳐내야 하는 방해물에 불과하다 이런 주장에 왜 부화뇌동하는 거임?


황교안 대표가 창당대회 연설에서 당의 7대 과제 선포했다. 정당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룰 수밖에 없음. 념글에 자유와혁신은 정당이고 부방대처럼 시민단체이던 때랑은 다르다는 글에 동의함


황교안 대표는 정당정치를 하려는 거야. 그리고 우리도 그 정당정치를 지지하려고 모인거야. 그걸 잊지마라.


정당정치가 아니라 부정선거 단일 이슈 투쟁과 결집 원하면 새로 선거 감시 시민단체 활동을 조직하셈


완장들 갤 정체성을 자유와혁신의 정당정치 지원으로 못 잡으면 걍 갤을 미련 떠나겠음. 어차피 자혁당 홈페이지 열고 당원 게시판 열면 거기가 찐본진임


분탕 글 제대로 걸러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