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표는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음. 정책 제시를 해야할 사람이니까. 근데 그걸 대표가 말했으니 무조건 따라가야한다고 윽박지르는 인간들이 공산당 홍위병이랑 다를 게 뭐냐는 거지.
그렇다고 정당 스탠스를 대놓고 무시하고 배급 받으라고 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봄 서로 자정을 많이 해야할듯 나는 글 쓸때마다, 배급 받는다는거 이해한다고 쓰긴함, 왜냐면 이 모든건 찢과 민좆새끼들이 저지른 일들의 여파니까
@자갤러2(59.23) 받으라고 강요하는 사람이 있었음? 받지 말라고 강요하는 인간들이 있었지. 각자 알아서 하게 두면 될 일을.
@ㅇㅇ(125.136) 둘다 있었음
@ㅇㅇ(125.136) 내 아이피 보면 알겠지만, 나는 배급을 받지말아달라고 설득하는 파였기때문에 배급을 받으라는 분들과 토론을 나눴었음
@자갤러2(59.23) 받으라고 강요한 사람은 못봄. 받으면 배급견이니 화짱조이니 벌써부터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만 보임.
@ㅇㅇ(125.136)https://gall.dcinside.com/m/sts/4264이런것처럼 몇몇개 있음, 특히나 댓글엔 많았었고
윤어게인 세력이 전체적으로 국가주의적인 면이 있는듯
여기서 국가주의가 왜나와 화짱조니? 체제수호가 국가주의야? 공산국가 막을라고 나라지키는게 국가주의적 사고냐고 ㅡㅡ
@ㅇㅇ(211.234) 내 말은 국가를 위해선 개인의 희생이 있어야한다는 사고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는거. 지금 25만원 받으면 안된다는 의견도 이러한 사고가 전제되지 않나 싶음. 가족, 국가 이런건 매우 보수적인 사고라 난 긍정적으로 보는데
@자갤러1(180.70) 어어 우선 화낸거 미안하고...;; 사과 받아줄거지? 아무래도 나라가 뒈지기 직전이니 개인보다 자유대한민국의 존립이 우선이겠지. 워낙 극적인 상황이라 감안했을땐 나도 긍정적으로 봄... 아니면 나라가 먹히니까...ㅠ
이게 대체 뭔 소리임?;
솔직히 잘모르겠음 특정 종교를 믿거나 별로 신경쓴적도 없어서 갤이 개신교 분위기 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나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특별히 개신교 분위기 어떤걸 말하는지
쓰니 말이 일리가 있음. 좌빨이 지금처럼 커진 게 마치 사업 마냥 자기들 잇속이 만나는 부분을 잘 캐치했기 때문인 것도 있음. 불법과 부정도 마다 않는 내로남불이라 그렇지. 생각해볼 문제는 맞다고 봄.
기독교세가 강하기는 하지. 특히 인천은 그렇고. 그리고 지금 자동이체가 안됐으니 당비도 안 들어올테니 별로 자본 여유도 없겠지. 대표님이나 부방대나 지금까지 당원들도 지원이 없는것에 익숙하니 자기희생이기는 하지. 마땅한 방책이 있나?
그 얘기가 아님. 쓰니 말뜻을 이해 못하는 거 같네.
개신교 특유의 자기희생을 말하는건가? 예수의 삶을 본받는 희생인가?
그냥 아버지들 어머니들이 가족들에게 헌신하는거 아님?
개신교인들만 모인것 같아서 불편하다 이 소리임? 여기다 누가 매일 성경말씀 올림? 내가 보기엔 없는데?
아니, 대표는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음. 정책 제시를 해야할 사람이니까. 근데 그걸 대표가 말했으니 무조건 따라가야한다고 윽박지르는 인간들이 공산당 홍위병이랑 다를 게 뭐냐는 거지.
그렇다고 정당 스탠스를 대놓고 무시하고 배급 받으라고 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봄 서로 자정을 많이 해야할듯 나는 글 쓸때마다, 배급 받는다는거 이해한다고 쓰긴함, 왜냐면 이 모든건 찢과 민좆새끼들이 저지른 일들의 여파니까
@자갤러2(59.23) 받으라고 강요하는 사람이 있었음? 받지 말라고 강요하는 인간들이 있었지. 각자 알아서 하게 두면 될 일을.
@ㅇㅇ(125.136) 둘다 있었음
@ㅇㅇ(125.136) 내 아이피 보면 알겠지만, 나는 배급을 받지말아달라고 설득하는 파였기때문에 배급을 받으라는 분들과 토론을 나눴었음
@자갤러2(59.23) 받으라고 강요한 사람은 못봄. 받으면 배급견이니 화짱조이니 벌써부터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만 보임.
@ㅇㅇ(125.136)
https://gall.dcinside.com/m/sts/4264
이런것
처럼 몇몇개 있음, 특히나 댓글엔 많았었고
윤어게인 세력이 전체적으로 국가주의적인 면이 있는듯
여기서 국가주의가 왜나와 화짱조니? 체제수호가 국가주의야? 공산국가 막을라고 나라지키는게 국가주의적 사고냐고 ㅡㅡ
@ㅇㅇ(211.234) 내 말은 국가를 위해선 개인의 희생이 있어야한다는 사고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는거. 지금 25만원 받으면 안된다는 의견도 이러한 사고가 전제되지 않나 싶음. 가족, 국가 이런건 매우 보수적인 사고라 난 긍정적으로 보는데
@자갤러1(180.70) 어어 우선 화낸거 미안하고...;; 사과 받아줄거지? 아무래도 나라가 뒈지기 직전이니 개인보다 자유대한민국의 존립이 우선이겠지. 워낙 극적인 상황이라 감안했을땐 나도 긍정적으로 봄... 아니면 나라가 먹히니까...ㅠ
이게 대체 뭔 소리임?;
솔직히 잘모르겠음 특정 종교를 믿거나 별로 신경쓴적도 없어서 갤이 개신교 분위기 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나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특별히 개신교 분위기 어떤걸 말하는지
쓰니 말이 일리가 있음. 좌빨이 지금처럼 커진 게 마치 사업 마냥 자기들 잇속이 만나는 부분을 잘 캐치했기 때문인 것도 있음. 불법과 부정도 마다 않는 내로남불이라 그렇지. 생각해볼 문제는 맞다고 봄.
기독교세가 강하기는 하지. 특히 인천은 그렇고. 그리고 지금 자동이체가 안됐으니 당비도 안 들어올테니 별로 자본 여유도 없겠지. 대표님이나 부방대나 지금까지 당원들도 지원이 없는것에 익숙하니 자기희생이기는 하지. 마땅한 방책이 있나?
그 얘기가 아님. 쓰니 말뜻을 이해 못하는 거 같네.
개신교 특유의 자기희생을 말하는건가? 예수의 삶을 본받는 희생인가?
그냥 아버지들 어머니들이 가족들에게 헌신하는거 아님?
개신교인들만 모인것 같아서 불편하다 이 소리임? 여기다 누가 매일 성경말씀 올림? 내가 보기엔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