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야기를 하다 보면 단순히 극단적인 애인지 분탕인지 구분도 안갈 수준인 애들이 있다. 


애국자라고 생각해서 어느정도 어르고 달래고 맨탈잡자고 격려도 하고 여러가지 해봤지만, 결국 그 과정에서 상당한 보수 유저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떠나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나는 유능한 소수가 방향성을 잡고 권력을 어느정도 휘두르는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가장 찬란했을 때, 기적을 일으켰을 때 지도자가 누구고 어떤 방향성을 가졌는지 생각해 보면 알거라고 본다.


국힘갤이 망가진 이유는 완장이 타락했기 때문이다. 너네만 굳건하고 냉정하게 운영 가능하면 문제없다.


당장 곪은 상처 짜기가 두렵다고 방치하면 결국엔 죽는다. 명심해


그리고 존중이 없는 비방 댓글과 글은 분탕과 다를바가 없다. 너가 결백하더라도 사람들 눈엔 분탕이다.